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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힐링 고전음악감상동아리, 소리마을"

 
 
안녕하세요, 음악감상동아리 소리마을입니다. 
저희 동아리는 1986년에 만들어져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주된 업무는 음악감상실 관리와 음악감상회 주최입니다. 
음감실은 학교 학생이라면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
 
먼저, 음악감상실, 줄여서 음감실의 관리는 동아리원 모두가 돌아가면서 관리합니다.
9시에 문을 열고 듣고싶은 노래의 CD를 틀어놓고, 5시에 CD를 꺼내고 문을 닫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LP판과 CD는 합쳐서 400장 정도 됩니다.
 
두 번째, 일주일에 한 번 음감실에 모여서 음악감상회를 개최합니다. 
음악감상회는 그 주의 주제에 맞고 관심이 가는 음악을 선정해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 밖에도 음악감상실을 이용한 음악 관련 영화감상회도 2주에 한 번 개최합니다.
동방 내에 전자피아노와 LP판의 음악을 틀 수 있는 LP플레이어도 보유하고있습니다.
 
클래식, 재즈, 뉴에이지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좋고 그 외의 음악 감상을 좋아하더라도 좋습니다.
입부는 언제나 가능합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